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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의료뉴스</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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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 뉴욕증시 하락, Fed 인사 발언에 투자심리 약화</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16일 현지 시간에 하락했습니다. 최근 시장 분위기는 조기 금리 인하를 기대하던 미국 중앙은행(Fed)의 발언으로 인해 약화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심리가 저하되었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2% (231.86포인트) 내린 37,361.12로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 지수는 0.37% (17.85포인트) 하락한 4,765.98을 기록하였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9% (28.41포인트) 하락한 14,944.35로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Fed 이사인 크리스토퍼 월러는 "과거에는 금리 인하가 종종 신속하고 큰 폭으로 이뤄졌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br /><br />
중동 지역에서의 불안과 함께 달러화의 강세로 인해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 당 28센트 (0.39%) 하락한 72.4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달러화의 강세로 인해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중동 지역의 원유 수송로를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br /><br />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재명은 흉기 피습 사건 한 달 만인 오늘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당무로 복귀합니다. 이 대표는 당 인재위원장이기도 하며,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총선 인재 영입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는 출근길에 국회 본청 앞에서 복귀 인사를 하기도 할 예정이며, 복귀 메시지를 통해 총선 승리 의지와 당내 통합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한편,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않고 보험 혜택을 누리는 피부양자에 대한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7 Jan 2024 07:36: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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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경제청, 인천시가 수도권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수도권통합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수도권센터 구축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KBSI는 출연금 예산 확보 및 연구인프라 제공을 약속하였으며 인천시와 경제청은 부지 무상 제공 및 건축비 50% 지원 등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br /><br />
수도권센터 구축사업은 KBSI가 서울센터(고려대 소재), 서울서부센터(이화여대 소재), 춘천센터(강원대 소재) 등 3곳의 수도권 지역센터를 통합해 국내 첨단바이오연구의 중심인 인천 송도에 수도권 거점 분석과학전문연구소를 2026년까지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57억원이며 연구소 연면적은 9,146㎡입니다.<br /><br />
KBSI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KBSI가 보유한 최첨단 연구인프라와 연구장비, 분석과학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제약과 대학병원인 세브란스병원 등과의 협력 연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내 신약개발 및 치료제·백신 생산 등 바이오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기대감을 표명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8:02: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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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식초 7년 발효로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으로 인정된 대법원 판단</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52</link>
<description><![CDATA[집에서 7년 동안 숙성시킨 식초를 판매한 사람이라도 대법원에서는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에 해당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르면 제조 기간이 즉석식품 여부를 따질 때는 안 된다는 의미다. 즉석식품의 경우 영업 등록 없이 해당 지역의 관할 관청에만 영업 신고를 하면 된다.<br /><br />
15일, 대법원은 식품위생법 위반 및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을 검토한 결과, 원래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된 원심을 무효로 판단하고 사건을 춘천지법으로 되돌렸다.<br /><br />
A씨는 강원도 정선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7년 동안 숙성·발효시킨 식초를 사용하여 파킨슨병에 걸린 장모에게 변비 증세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속여 2020년 5월에 1240만원에 식초 7병을 판매한 혐의(사기)로 기소되었다. 식품을 제조·가공해 판매하려면 영업 등록을 해야 하지만 A씨는 이러한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검찰은 주장했으며, 이로 인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도 적용하였다.<br /><br />
A씨는 피해자에게 "효과가 좋은 300만원짜리 식초 원액을 5주 동안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유명 대학병원 연구진이 매달 한병에 500만원을 주고 연구용으로 식초를 사간다"라고도 주장하였다. 또한, "논문을 준비 중이며 노벨상 후보에 올랐을 때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
1·2심 법원에서는 A씨가 피해자를 속여 식초를 판 것에 대해 사기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br /><br />
이 사건에서 대법원의 핵심 쟁점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였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는 영업 등록 대상이며,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br /><br />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제조한 식초를 판매하는 행위가 즉석식품 제조·가공업으로 간주된다면 해당 법에 의해 영업 등록을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 논란이 될 수도 있다.<br /><br />
상황에 따라 영업 등록의 필요성과 관련 법률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0:18: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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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학년도 의약학 계열 전형 계획안 발표, 6965명의 학생 모집 예정</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의약학 계열, 경쟁이 치열하다<br /><br />
의약학 계열은 자연계 최상위권 학과로 꼽히며, 대학 진학에 있어서 1점 차이로도 다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약학 지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합격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 의대 증원에 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의대 증원 논의의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는 더 지켜봐야 할 문제이다.<br /><br />
우선, 2025학년도 전형 계획안에 따르면 의약학 계열의 총 선발 인원은 약 6965명으로 분석되었다. 대학 그룹별로는 의대가 3094명, 치대가 643명, 한의대가 757명, 수의대가 523명, 약대가 1948명의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이는 의대 증원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계획된 인원이다. 그러나 의대 증원 논의의 결과에 따라 이 수치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br /><br />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권 소재 의약학은 2056명(29.5%), 수도권은 340명(4.9%), 지방권은 4569명(65.6%)을 계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약대가 서울권 대학에서 모집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데, 전체 약대 인원인 1948명 중 39%(759명)가 서울권에서 모집될 예정이다.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는 그룹별로 서울권 비중이 14.4%에서 29.4%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는 의료 인력의 균형 양성을 위해 의약학 계열이 지역별로 고루 분포되어 있는 특징이다.<br /><br />
의약학 계열은 수능을 중심으로 한 정시 선발 비중이 높은 편이다. 현재 전형 계획안에서는 수능 반영 비중이 90.2%로 나타났다.<br /><br />
앞으로 의약학 계열의 증원 논의가 어떻게 결론을 내릴지는 더욱 관심이 필요한 문제이다. 의약학이 자연계 최상위권 학과로 꼽히는 만큼,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2025학년도 의약학 모집 규모와 지역별 분포 등을 참고하여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0:16:2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마음, 강원 원주시에 술미한솔 택지 분양</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한마음, 강원 원주시 술미한솔 택지 분양<br />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일대에 위치한 술미한솔 택지가 부동산 개발사 한마음에 의해 분양되고 있다. 이 택지는 사방이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택지 정남향에는 대안 저수지의 아름다운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br /><br />
이 택지는 원주시 도심의 남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1차 택지 부지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이 이미 존재한다. 또한, 2차 부지는 약 7987㎡로 즉시 건축할 수 있다. 특히 인근에는 축사나 기타 유해시설이 없어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최저 분양가는 3.3㎡당 59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크기와 구조의 택지가 매수자의 용도에 맞게 준비되어 있다.<br /><br />
술미한솔 택지는 도심과의 근접성으로 인해 이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원주역, 원주시청 등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2차 영동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안동선의 확장 개설로 인해 원주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40분대의 이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원주역과 터미널의 이전, 신도시 건설 등에 의해 원주의 중심축이 이동 중에 있으며, 연세대 원주캠퍼스, 한라대, 강릉원주대 등 3개의 대학과 가까워 학문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택지 주변에는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도시의 편리성과 쾌적한 전원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br /><br />
한마음은 술미한솔 택지를 통해 원주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분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마음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16:56: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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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국내 반도체 및 IT 서비스 벤처기업 중 5곳이 첨단 업종이다</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9</link>
<description><![CDATA[국내 벤처기업 10곳 중 5곳은 첨단 업종인 반도체·전자부품이나 소프트웨어·IT서비스 등에 속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2년 말을 기준으로 벤처기업 3만5123개사의 경영성과, 고용, 연구개발(R&amp;D) 현황 등을 조사한 벤처기업 정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밝혀졌다.<br /><br />
조사에 따르면, 벤처기업들은 10대 업종으로 분류되었는데, 이 중 첨단 제조·서비스 관련 6개 업종에 속한 기업들은 전체의 50.4%를 차지하며, 지난해 조사(45.8%)보다 4.6%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에너지·정밀·화학, 의료·제약, 컴퓨터·반도체·전자부품, 통신기기·방송기기업을 첨단제조업으로 분류하고, 소프트웨어개발·IT 기반 서비스, 정보통신·방송서비스업을 첨단서비스업으로 분류하고 있다.<br /><br />
세부 업종으로는 25가지로 분류되었는데, 소프트웨어개발업종이 12.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정보통신 업종이 10.5%, 기타서비스 업종이 8.2%, 전자부품 업종이 6.7%, 기계 업종이 6.6% 등으로 순위를 차지했다.<br /><br />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중 현상이 나타났다.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은 58.1%의 벤처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경기는 54.5%를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전북, 강원, 울산 지역은 2% 미만의 비중을 갖고 있고, 제주와 세종은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전체 종사자 수는 80만8824명으로, 4대 그룹 전체 고용인력인 74만6000명보다 6만여명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같은 기간 4대 그룹의 상시근로자 수는 삼성이 27만4000명, 현대차가 18만9000명, LG가 15만7000명, SK가 12만6000명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종사자 중 정규직 비율이 약 96.8%로 벤처기업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br /><br />
마지막으로, 벤처기업들의 총매출액은 21조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4대 그룹의 매출액에 비해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벤처기업들의 성장세와 기여도가 점점 크게 늘어나고 있어 국내 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12:22: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뉴욕증시, CPI 발표 앞두고 혼조세 / 이재명 대표, 병원 퇴원 예정 / 미국, 달 탐사 연기"</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8</link>
<description><![CDATA[◆<br /><br />
뉴욕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S&amp;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0.42%와 0.15%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0.09% 상승했습니다.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12월 CPI를 기다리며 경계심을 보였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3월 금리 인하 기대는 이전보다 크게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CPI가 전년 대비 3.2% 상승하여 이전 달보다 0.1%씩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근원 CPI는 전년 대비 3.8% 상승해 이전 달의 4.0%에서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발표에 오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EC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이 게시되었으나 해킹으로 확인되었습니다.<br /><br />
◆<br /><br />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이 오늘 병원에서 퇴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일 부산에서 피습을 당한 후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권혁기 민주당 당대표의 정무기획실장은 어제 이 대표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퇴원하고 자택에서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퇴원 후 관련 메시지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이 대표를 공격한 김씨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오늘 발표할 예정입니다.<br /><br />
◆<br /><br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인류를 다시 달 표면으로 보내는 계획을 2026년으로 약 1년 연기했습니다. 이 계획은 오늘 새벽 미국 항공우주국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기존 계획은 2025년에 달에 착륙하는 것이었으나, 기술적인 문제와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번 미션은 인류의 다단계적 달 탐사를 위한 것으로, 달에 기지를 건설하고 지구와의 통신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NASA는 추가 시간을 통해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미션은 인류의 우주 개척에 큰 의미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07:5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릉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사 폭행 사건 발생</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강릉 한 병원 응급실에서 환자 보호자가 의사에게 "촌놈들이 무슨 CT를 찍느냐"며 폭행을 가한 사실이 알려졌다.<br /><br />
10일 강원도 의사협회 등에 따르면 경찰은 강원 강릉시 한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환자 보호자 A씨를 폭행,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다.<br /><br />
A씨는 지난 7일 오전 0시18분쯤 여성 환자의 보호자로 응급실에 방문하였는데, 의사의 말에 따르면 "컴퓨터단층촬영(CT)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었다. 그러자 A씨는 "내세울 것도 없는 촌놈들이 무슨 CT를 찍느냐"며 난동을 부렸다.<br /><br />
응급의학 전문의는 당시 "낙상사고로 머리가 심하게 부어 두개골 골절이나 두개골 내 출혈 가능성이 있다"며 CT 촬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했지만, 술에 취한 A씨는 "이런 일로 CT를 찍느냐"며 "말투가 건방지다"라고 욕설과 함께 시비를 걸었다.<br /><br />
A씨는 의사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리기도 했다. A씨의 난동으로 인해 응급실 업무가 1시간 가까이 마비되었다.<br /><br />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A씨를 입건하였으며,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br /><br />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의사협회는 9일 성명을 내고 "진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의료진 폭행 방지를 위한 법률 제정과 상시 보호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혔다.<br /><br />
또한 "의료진에 대한 폭력은 지방으로 갈수록 의료기관의 규모가 작고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더 큰 피해를 줄 수밖에 없다"며 "지방 의료 및 응급체계 붕괴가 코앞에 닥친 현시점에서 10년 후의 정책설계 보다는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07:50: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연세메디하임병원: 사랑과 행복이 피어나는 의료기관</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6</link>
<description><![CDATA[사랑과 행복이 피어나는 병원, 연세메디하임병원<br /><br />
강원 원주에 위치한 연세메디하임병원은 지역주민들이 찾아오는 의료기관으로서, "사랑과 행복이 피어나는 병원"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br /><br />
연세메디하임병원은 재활을 목적으로 하는 환자들, 말기신부전 투석 환자들, 만성질환 관리 및 진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 그리고 격리가 필요한 환자들과 같이 상급 의료기관에서 바로 퇴원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중간 단계의 회복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br /><br />
특히, 연세메디하임병원은 강원 원주에서 최대 규모의 재활치료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 29명과 작업치료사 14명이 함께 환자의 재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에 설립된 인공신장실은 제7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으며,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급성상기도 감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습니다. 또한, 강원대병원 지역 환자 안전센터와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원주의료원과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습니다.<br /><br />
연세메디하임병원은 항상 고객과의 소통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소리함"을 설치하여 고객과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하고 있으며, 우수하고 친절한 직원들에게는 친절사원 수상을 통해 격려와 자발적인 고객 서비스를 유도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br /><br />
연세메디하임병원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진화하고 발전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8:14: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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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숯불로 고기 굽던 가족,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발생</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5</link>
<description><![CDATA[한 가정에서 숯불로 고기를 굽던 가족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원 정선군 화암면 석곡리의 한 가정에서 60대 남성 A씨를 포함한 가족 3명이 어지러움, 호흡 곤란, 구토 등의 중독 증상을 보여 이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br /><br />
해당 가족들은 즉시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사고 당시 가족들은 거실에서 약 1시간 동안 숯불로 고기를 구워 먹다가 중독 증상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두 명의 가족 구성원이 더 있었는데, 이들은 앞서 중독 증상을 보이기 직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일산화탄소 중독은 불완전 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에 중독되는 상태로, 두통, 구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환기시키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해야 하며, 119에 신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br /><br />
소방 관계자는 "일산화탄소는 무색이고 무취이기 때문에 위험을 사전에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순간의 부주의가 큰 인명 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화기 사용 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라며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고를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에 대한 인지와 예방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2:4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탑건설, 강릉 유블레스 리센트 분양 시작</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4</link>
<description><![CDATA[강릉 유블레스 리센트, 12일 견본주택 공개 및 본격 분양 시작<br /><br />
유탑건설이 강원 강릉에 위치한 강릉 유블레스 리센트의 견본주택을 12일 공개하며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KTX 강릉역과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역세권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강리 유블레스 리센트는 강릉 포남동에 위치하며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까지, 4개 동으로 총 264가구(아파트 226가구, 오피스텔 38실)를 포함한다. 이 단지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상업시설로는 종로엠스쿨이 입점할 예정이며 함께 분양된다. 특별공급은 15일에 시작하여 16일과 17일에는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br /><br />
강릉 유블레스 리센트는 강릉대로, 경강로 등 주요 도로와 KTX 강릉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강릉역 인근에는 20만6890㎡ 부지에 거점형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여 역세권 개발을 추진중이다. 또한, 2027년에 개통 예정인 동해북부선의 개통으로 인해 강릉역 일대 유동인구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관계자는 "강릉역 역세권 개발 최대 수혜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학군 역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단지에서는 남강초교, 하슬라중, 강릉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종로엠스쿨이 강릉 최초로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들에게는 초등·중학생 자녀의 수강료를 2년간 할인하는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홈플러스, 이마트, 강릉중앙시장, 종합병원 등 생활 인프라 역시 완비되어 있다.<br /><br />
이 아파트는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배치)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맞통풍이 가능하며, 특화된 드레스룸을 적용하여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또한, 계약금은 1000만원을 정액제로,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으로 제공되어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것도 이 단지의 장점이다. 또한, 강릉은 비규제 지역이기 때문에 강릉시와 강원도 거주자라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므로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0:32:2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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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 뉴욕증시 혼조세,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채권단 설명회, 민주당 비상 의원총회, 주민등록 출생등록 수 23만5039</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3</link>
<description><![CDATA[미국 뉴욕증시, 기술주 약세로 혼조세<br /><br />
미국 뉴욕증시는 올해 첫 거래일인 2일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채금리의 반등으로 애플 주가가 3% 넘게 하락하는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0.07% 상승한 3만7715.0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 지수는 0.57% 내린 4742.83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63% 떨어진 1만4765.94로 장을 마무리했습니다.<br /><br />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관련, 설명회 개최<br /><br />
오늘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 신청 관련 채권단 설명회가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금융권과 산업은행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오늘 오후 3시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서 채권단 400여 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설명회에서는 채권자협의회의 구성과 운영, 태영건설의 존속능력평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관리기준 수립 등 오는 11일에 개최될 제1차 채권자협의회 안건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인 태영그룹의 자구 노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채권단과 금융당국이 납득할 만한 강도 높은 자구안이 발표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r /><br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관련 대책 논의<br /><br />
오늘은 더불어민주당이 오전에 비상 의원총회를 열어 이재명 대표의 피습 관련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의원총회에서는 전날 이 대표가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방문 일정 중 피습당한 경위와 수술 후 예후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는 전날 사건 현장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응급 치료를 받은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어 내경정맥 손상이 확인되어 2시간 가량의 혈관 재건술 등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마친 이 대표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에 있습니다.<br /><br />
지난해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총 23만5039건<br /><br />
지난해에는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이 총 23만5039건이 있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07:33: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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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 평창 LPG 충전소 폭발 화재, 부상자 5명 중 2명은 극장 관람객과 차량 탑승자</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2</link>
<description><![CDATA[강원 평창 LPG 충전소 폭발 화재, 부상자 5명 중 2명은 주변 극장 관람객과 차량 탑승객이었다<br /><br />
강원 평창에서 발생한 LPG 충전소 폭발 화재로 인해 부상자 5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2명이 주변 극장을 방문한 관람객과 인근 통행 차량을 탑승한 승객이었다고 파악되었다.<br /><br />
지난 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이 사고에서 중상자 2명과 경상자 3명이 확인되었다고 전해졌다.<br /><br />
중상자 A씨(35·남)는 사고 현장 근처 극장에서 영화 관람 후 밖으로 나왔을 때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하면서 전신화상을 입었다. A씨는 원주의 대형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는 서울 성동구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br /><br />
또 다른 중상자 B씨(62·남)는 차량에 탑승하여 이동 도중 하차한 후 사고에 휘말렸다고 알려졌다. B씨는 강릉의 대형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이후 서울 성동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br /><br />
경상자들은 대부분 퇴원하여 귀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이재민은 약 20명으로, 경로당에는 14명, 마을회관에는 4명, 그리고 자녀 가정으로 이동한 인원 2명으로 추산되었다. 또한 평창군의 주요 공공시설과 민가를 포함한 14곳이 모두 불에 타거나 일부가 전소되었으며, 약 10대의 차량도 피해를 입었다고 조사되었다.<br /><br />
사고 발생은 지난 1일 저녁 8시 41분쯤 가스 누출이 의심되어 최초 신고가 접수된 후, 약 20분 뒤인 밤 9시 3분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약 2시간 50여 분 뒤인 밤 11시 59분쯤에 진화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2 Jan 2024 14:33:1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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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욕증시, 한산한 거래 속 상승, 미 뉴욕타임스, 챗GPT 개발사&amp;마이크로소프트와 법정 소송</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 미 뉴욕타임스, 챗GPT 개발사·MS에 저작권 소송 제기<br /><br />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27일(현지시간) 자사의 저작권이 침해되었다며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NYT는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자사가 발행한 기사들이 자동화된 챗봇 훈련에 사용되어지고 있다며, 챗GPT 챗봇이 이제는 믿을만한 정보 제공자로서 자사와 경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NYT는 자사의 저작권과 고유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 배상을 요구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송은 미디어와 기술 산업 간의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br /><br />
◆ 뉴욕증시, 연말 거래량 축소에도 상승세<br /><br />
뉴욕증시는 연말의 한산한 거래량 속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전장보다 111.19포인트(0.30%) 상승하여 37,656.52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도 6.83포인트(0.14%) 상승하여 4,781.58로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는 24.60포인트(0.16%) 상승하여 15,099.18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S&amp;P500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월 3일에 기록한 4,796.56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참여자들은 국채금리 움직임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br /><br />
◆ 주요 기업들, 다양한 소식에 주가 상승폭 확대<br /><br />
애플의 주가는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애플워치 수입 금지 조치를 일시적으로 보류시킨 소식에도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그 외에도 테슬라는 상하이 공장에서 모델Y의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2% 가량 상승했으며, 심혈관 바이오 제약업체인 사이토키네틱스는 비후성 심근증(HCM) 치료제인 아피캄텐의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면서 주가가 82% 이상 상승했습니다. 비트디지털은 내년에 채굴 작업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라는 소식에도 18% 이상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소식에 기업들의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07:35: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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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파로 서울 체감온도 영하 25.8도까지 하락, 강원 최저체감온도 38도 도달</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은 체감 온도가 21일에는 중구 기준으로 영하 25.8도까지 내려갔다. 또한 강원 산간 지역에서는 영하 38도까지 기록되어 이번 겨울이 가장 추운 한파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추위는 몽골과 우랄산맥 지역에서 온 찬 바람이 직접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번 추위는 23일부터 서서히 풀리겠지만 여전히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4.4도로, 이번 겨울 중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중구 지역에서는 체감 온도로 영하 25.8도까지 내려갔다. 대전은 영하 13도, 광주는 영하 7도, 대구는 영하 9도로 전국적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했다. 특히 강원의 고성 향로봉은 영하 25.5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하였으며, 철원 임남면에서는 영하 25.3도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강원 일부 산지에서는 체감 온도가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이는 극한한파 수준으로 알려졌다.<br /><br />
서울은 이미 전날부터 한파 경보가 발령되었다. 한파 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내려가 영하 3도 이하이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경우 발령된다.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 전북 등 전국 곳곳에는 한파 특보가 발령되었으며, 충남, 전남, 제주 등에는 대설 특보가, 인천, 충남, 전남, 제주 등 일부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br /><br />
이번 추위는 한반도의 북쪽인 러시아 우랄산맥과 몽골 부근에서 찬 바람이 내려와 시작되었다. 이 지역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흐르는 바람길에 의해 한반도로 향하면서 영하 35도 안팎의 얼음 공기가 한반도로 퍼져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한반도 북쪽의 공기 흐름이 북극 한파를 막는 역할을 했었지만 현재는 그런 방해가 없이 찬 공기가 한반도로 직접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1 Dec 2023 18:04:3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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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속버스 사고, 루프톱 텐트가 가드레일에 들이받아</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루프톱 텐트와 가드레일과의 충돌로 인한 사고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 방향 서원주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경찰이 상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br /><br />
사고로 인해 운전기사 A씨(60)와 운전석 뒤에 타고 있던 승객 B씨(72)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이 둘을 제외한 나머지 승객 11명 중 9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러한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로 인해 사람들의 불안감과 심리적인 고통이 예상됩니다.<br /><br />
사고가 난 버스는 동서울에서 출발해 원주로 향하는 중이었으며, 루프톱 텐트가 운전석 쪽으로 날아와 앞 유리를 뚫고 가드레일과 충돌했다고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고로 인해 버스와 가드레일 사이에 큰 충격이 전달되어 승객들에게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br /><br />
고속도로에서의 사고는 매우 위험하고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차량 운전 중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루프톱 텐트와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은 항상 안전운전을 지키며 교통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br /><br />
경찰은 현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원인과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차량의 안전성 강화와 운전자들의 주의력 향상에 대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모든 운전자들은 개인의 안전과 타인의 생명을 위해 항상 안전 운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9 Dec 2023 23:00:39 +0900</dc:date>
</item>


<item>
<title>70대 응급실 환자 대기 사망 사건, 병원의 대처 조사</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홀로 대기하던 70대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해 오랜 기간을 기다리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br /><br />
지난 13일 저녁 8시 36분경, 강원도 춘천에서 홀로 살고 있는 74세 A씨가 어지럼증과 두통 등을 호소하여 119에 신고했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하여 오후 8시 52분경 강원대병원 응급실로 A씨를 이송했으며, 당시 응급실에는 기다리고 있는 환자 19명이 있었습니다.<br /><br />
심각한 상태의 환자를 먼저 진료하기 위해 의료진은 중증도를 분류하여 A씨를 경증으로 분류했습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A씨는 당일 병원을 찾은 지 약 7시간여만인 다음 날 새벽 4시경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br /><br />
의료진은 A씨가 미동 없이 대기실에 앉아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상태를 살펴보았고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했습니다.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br /><br />
이전에 의료진은 지난 13일 밤 11시에서 14일 새벽 2시 사이 세 차례에 걸쳐 A씨를 불러보았으나 어떤 대답도 없어 A씨가 집으로 돌아갔다고 알고 있었습니다.<br /><br />
강원대 병원 측은 "응급실에서 대기 중인 환자가 말없이 귀가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며 "중증도가 높은 환자였다면 본인이 진료를 취소하고 귀가하려고 했더라도 응급실에서 연락을 취할 터였으나 경증 환자에게 일일이 연락하기는 인력상의 어려움과 여건상 어렵다"고 해명했습니다.<br /><br />
이전에 A씨는 2일 전 강원대 병원 흉부외과에서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 13일 퇴원한 후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경찰은 A씨의 사망 원인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여 조사할 예정이며, 병원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등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8 Dec 2023 16:23: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지리조건의 걸림돌을 넘어서</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br />
[충북] 걸림돌이던 지리조건을 관광자원으로…‘레이크파크 르네상스’<br />
━<br />
충청북도는 중부내륙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중심 희망충북을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해안 중심으로 진행된 국토·산업개발 정책으로 인해 소외받았던 중부내륙을 성장의 중심에 두겠다는 의지입니다. 충북도지사인 김영환씨는 "중부내륙은 다목적댐, 백두대간 보호지역,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과도한 규제에 묶여 내륙지역이 낙후·소멸지역으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br /><br />
이에 충북도는 중부내륙지역 지원을 위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중부내륙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충북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이 특별법을 강력하게 추진하며, 중부내륙 8개 시·도와 28개 시·군·구의 발전을 위한 지원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중 8개 시·도는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전북, 경북, 경기, 강원입니다. 중부내륙특별법은 11월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br /><br />
중부내륙시대를 위해 충북도는 충북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역점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충북레이크파크 르네상스는 수자원, 산림자원, 폐자원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충북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더 살기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이전에는 바다가 없고 백두대간에 가로막힌 지형적 한계와 정부의 규제로 인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왔지만, 이제는 충북의 자원과 문화자산을 충북의 가치로 다시 인식하고자 합니다. 충북에는 대청호를 포함하여 757개의 호수와 저수지가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4 Dec 2023 11:22:26 +0900</dc:date>
</item>


<item>
<title>더불어민주당, 원외 인사들의 친이재명 계 지역구 공세에 당내 갈등 확산</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총선이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 원외 인사들이 친명 계를 자처하며 지역구 현역 의원들을 향한 공세에 나섰다. 이들이 뒤떨어지는 인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강력한 발언을 쏟아내며 당내 갈등은 확산되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일부 원외 후보자를 징계하며 갈등을 수습하려고 한다.<br /><br />
12일 김우영 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서울 은평을 출마를 선언하려고 했지만, 당 안팎의 사정으로 잠시 보류하겠다"며 "당내 어려움을 일으킨 자에 대한 정치적 심판은 당원들의 바람"이라고 적었다. 은평은 민주당 내에서 비명(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강병원 의원의 지역구다.<br /><br />
김 위원장은 그 동안 친명 인사를 자처하며 강 의원을 강하게 비판해왔다. 이에 고민정 최고위원은 "강원도를 책임지고 있는 위원장이 민주당 의원이 현역으로 있는 지역구로 옮긴다는 것에 동의할 사람이 누가 있는가"라며 김 위원장의 출마를 비난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고 위원의 문제 제기를 바탕으로 김 위원장에게 주의 조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민주당 내부에서는 원외 인사들이 당내 경선에서 현역 의원을 상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친명 대 비명" 프레임을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외 인사들은 "더민주혁신회의", "퇴진과 혁신", "더 새로" 등 각종 모임을 결성하고 대의원 투표 비율, 비례대표제, 이낙연 신당 등 각종 현안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는 입장을 내고 있다.<br /><br />
당내에서는 한 호남 의원을 포함한 범친명 계로 분류되는 의원들도 있다. 그러한 의원은 "나는 대선 경선 때도 이 대표 캠프에서 활동한 느슨한 친명인데, 원외 인사들은 지역에서 나를 비명으로 몰아…Please write a Korean title based on the following.]]></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2 Dec 2023 18:3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임신부의 초미세먼지 노출과 대사성 질환 위험 연관성 입증</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임신부의 초미세먼지 노출과 대사성 질환의 관련성 입증<br />
국내 연구결과에 따르면, 임신부가 초미세먼지를 많이 들이마실수록 혈압 및 혈당 수치가 상승하고 대사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br /><br />
이번 연구는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제1저자: 정연성 교수)이 주도하였으며, 7개 대학병원(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 고대구로병원, 세브란스병원, 강원대병원, 동산병원, 울산대병원)을 방문한 333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초미세먼지(PM2.5, 입자 2.5μm 미만)의 노출량을 추정했습니다.<br /><br />
이를 위해 임신 초·중·말기별로 실내 측정기를 배포하여 최소 1주일 이상의 농도를 측정하였으며, 실외 측정은 지리정보체계(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를 활용하여 수집하였습니다. 수집한 농도는 대상자가 작성한 초미세먼지 노출 위험도와 실시간 노출 정도에 대한 설문지와 시간활동지를 이용하여 개인별로 임신 분기별 노출 농도를 추정하였습니다.<br /><br />
연구 결과, 고농도의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임신부 중 임신 3분기에서 혈압, 중성지방, 임신성 당뇨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임신 3분기의 여성은 같은 초미세먼지라도 농도가 높을 때(25㎍/㎥) 혈압 상승률 및 임신성 당뇨병 발생률이 농도가 낮을 때(10㎍/㎥)보다 각각 2.2배, 2.3배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br /><br />
이번 연구를 주도한 김영주 교수는 "연구를 통해 임신부의 활동 범위가 대부분 실내로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임신부에게 실내 공기질의 중요성을 알려줄 필요성을 보였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노출에 따른 대사성 질환의 위험도가 임신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임신부 대상으로 공기 질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1 Dec 2023 17:37:28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나증권,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연탄 봉사 활동</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 노인들에게 겨울 연탄과 행복 상자 전달<br /><br />
하나증권은 강성묵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강원 원주시 원인동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인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모두하나데이로, 원주지역 하나은행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원주시 원인동 일대에 기부한 연탄은 모두 6000장에 이른다. 배달된 연탄과 함께 식료품 등이 포함된 행복상자도 전달되었다.<br /><br />
강성묵 대표는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각계각층과 연결되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나눔과 상생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r /><br />
하나증권은 이웃돕기 활동인 사랑나눔, 의료지원 활동인 생명나눔, 그리고 장애인과 아이들을 위한 희망나눔 등 3가지 테마로 사회공헌 캠페인 커넥트(CONNECT)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하나증권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1 Dec 2023 10:48: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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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량 추락사고 목격 후 구조 현장에서의 감동적인 모습</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3</link>
<description><![CDATA[간발의 차이로 절벽에서 추락하는 트럭을 비껴간 영상이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시된 "차량 추락사고를 목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개되었다.<br /><br />
해당 글에는 목재를 가득 실은 트럭이 절벽에서 추락하는 영상과 함께 트럭이 산산조각이 난 모습과 도로 위에 흩어진 목재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된 도로의 사진이 게시되었다.<br /><br />
영상 속에서는 갑자기 절벽에서 튀어나온 트럭이 바로 아래 도로로 추락하고 있는데, 이때 정확히 그 시점에 지나가던 검은색 그랜저 차량이 단 1초 차이로 충돌을 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명확히 담겨있다.<br /><br />
글을 작성한 이는 A씨라고 하며 "지난 6일 사무실에서 외근을 다녀오는 길에 목격한 장면인데,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트럭이 나타나 정말 놀랐습니다"라고 말하며 "즉시 차량을 세우고 119에 신고한 뒤 승객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어서 그는 "운전자 한 분만이 있었고, 트럭은 너무 높은 곳에서 추락하여 운전석은 형태조차 보이지 않았으며, 운전자분이 차에 끼어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br /><br />
A씨는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계속해서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며, 운전자분이 정신을 잃지 않도록 옆에서 응원의 소리를 쳤습니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덧붙였다.<br /><br />
그는 또한 "경찰과 119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다른 운전자들이 모두 나와서 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나무와 파편을 치워주었고, 차량이 지날 수 있도록 신호를 지켜주며 성금을 아끼지 않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br /><br />
최종적으로 A씨는 "약 10분 후에 구조대와 경찰이 도착하여 약 20분 정도 걸려 운전자분을 구출하였습니다. 운전자분이 살아계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다행히도 저는 서행 중이었기 때문에 가까스로 사고를 피했습니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8 Dec 2023 18:13: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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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진료 허용으로 의료 사각지대 크게 감소</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2</link>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진료가 대폭 허용되면서 야간이나 휴일, 의료 취약지역에서의 병원 진료가 어려운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약 배송은 허용되지 않아 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br /><br />
보건복지부는 1일에 발표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을 통해 전 국민에게 거의 "전면 허용"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보완방안은 섬이나 산간벽지가 아닌 지역도 의료 취약지역으로 지정함으로써 의료 서비스를 보완하고자 한 것이다. 이전에는 보험료 경감 고시에 따라 섬과 벽지 지역에서만 초진까지 비대면 진료가 허용되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협소한 규정이었기 때문에 기타 의료 취약지역을 포함시키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지역 내 지역응급의료센터로 30분 이내에 도달이 어려운 곳이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1시간 이내에 도달이 어려운 인구가 30%를 넘는 곳을 응급의료 취약지역으로 구분했다. 경기도 여주와 동두천시, 강원도 동해와 속초시, 충청북도 충주시, 경상남도 거제와 밀양 그리고 통영시, 그리고 제주도 서귀포시 등 98개의 시·군·구 지역에서는 진료 이력과 상관없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br /><br />
또한, 섬과 벽지, 응급의료 취약지역이 아닌 지역에서는 휴일이나 야간에도 국민 누구나 진료 이력과 관계없이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졌다. 이전에는 18세 미만 소아와 청소년에 대해서만 휴일이나 야간(평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토요일 오후 1시 이후)에 제한적인 비대면 진료가 가능했었는데, 앞으로는 상담뿐만 아니라 약 처방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br /><br />
하지만 약 배송은 여전히 금지되어 있으며, 이에 대해 박민수 복지부 제2차장은 "밤 8시 이후 약 사서 배송받을 수 없다"며 이러한 사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편을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 배송이 허용되지 않는 한, 비대면 진료 시스템의 정책은 완전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Dec 2023 18:27: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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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방 건강권 박탈과 의료 격차 문제: 지방소멸의 심각성</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1</link>
<description><![CDATA[지방 거주자들의 의료 격차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대한민국 보건의료기본법 제10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에 대한 국가의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지며, 이를 성별, 나이, 종교 등을 이유로 침해받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부족한 의료 인프라로 인해 지속적으로 건강권을 박탈당하고 있으며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다.<br /><br />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이 발표한 2022년 공공보건의료통계에 따르면, 서울과 지방의 지역 의료 격차는 심각한 수준이다.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을 일정 시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기준시간 내 의료 이용률을 살펴보면, 응급실 기준시간 이내(1시간) 이용률은 서울이 90.3%인 반면 전남은 51.7%에 그치는 등 하늘과 땅 차이를 보였다. 지역응급의료센터 기준시간 이내(30분) 이용률 역시 서울이 88.9%이지만 전남은 32.5%에 불과하였고, 권역응급의료센터 기준시간 이내(90분) 이용률도 서울이 96.3%에 비해 충남은 50.2%에 그쳤다.<br /><br />
또한, 지방의 의료서비스 불균형 문제도 심각하다. 상급종합병원 관내 이용률은 서울이 95.9%인 반면 경북, 세종, 제주는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없다. 산부인과 60분 이내 이용률도 서울이 95.6%인 반면 강원은 38.1%에 불과하다.<br /><br />
이러한 의료 격차 문제는 단순히 지역의료의 차이를 넘어서 지방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의 41.1%가 미래에 지방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주할 의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br /><br />
따라서, 건강권은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선 안 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정부는 지방 거주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의료 인프라를 개선하여 의료 격차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방소멸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막기 위해서도, 지방 거주자들의 의료 접근성과 서비스를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9 Nov 2023 05:15: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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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중 숨진 70세 노인, 30대 운전자 조사 중</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아침 일찍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70대 노인이 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현재 30대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br /><br />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30)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 중이다. 발생한 사고는 지난 22일 오전 7시 40분쯤 원주시 봉산동에서 일어났다. A씨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를 운전하다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72)에게 충격을 주어 그는 사망하게 되었다.<br /><br />
사고 당시 B씨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되었으나 치료 중 숨졌음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A씨로부터 "차량에 있는 성에를 모두 제거하지 못했다"는 진술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 등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br /><br />
사망한 B씨는 원주시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출근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한 경찰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4 Nov 2023 22:05:17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추수감사절에 뉴욕증시 휴장, 기대감은 이어지나 유가는 하락</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미국 뉴욕증시, 추수감사절로 휴장<br /><br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했다. 매년 11월 넷째주 목요일에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는 미국은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로 알려져 있다.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내일은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뉴욕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휴장에는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연말까지 산타랠리가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br /><br />
국제유가는 이전 날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연례 장관급 회의 일정을 연기한 영향으로 1% 하락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근월물)은 배럴당 76.09달러로 99센트(1.31%) 하락했고,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80.89달러로 1.09달러(1.31%) 하락했다.<br /><br />
한편, 중국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의 확산에 대해 아직 임상적으로 특이한 양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했다. WHO는 지난 23일 중국 내 호흡기 질환자 증가 현상에 대한 데이터를 현지 보건 당국으로부터 입수했으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을 밝혔다. 마이코플라스마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중간 영역에 위치하는 미생물로, 폐렴이나 관절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WHO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주로 소아의 호흡기 질환으로 흔하며 항생제로 쉽게 치료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중국 보건 당국이 지난달부터 질병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인플루엔자 및 유사 질환, 폐렴, 중증 급성 호흡기 감염증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역량이 있다고 판단했다. WHO는 중국에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 예방 조치인 백신 접종, 환자와의 거리 유지, 적절한 마스크 착용, 정기적인 손 씻기 등을 권고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현재 미국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산타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국제유가와 중국의 호흡기 질환 확산 상황을 주목하며 시장 변동을 주의깊게 지켜봐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4 Nov 2023 07:20:2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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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K C&amp;C, AI 뇌질환 진단 서비스 확장하여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공략</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SK C&amp;C, AI 기반 뇌질환 진단 및 치료 서비스 글로벌 확장<br /><br />
SK C&amp;C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의 뇌질환 진단 및 치료 인공지능(AI) 서비스 수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K C&amp;C는 뇌질환 영상 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과의 뇌질환 AI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br /><br />
뉴로핏은 뇌질환 진단과 치료 등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뉴로핏은 뇌 영상을 초고속으로 분할하고 각 사람의 다양한 뇌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뉴로핏 세그엔진과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과 MRI를 결합하여 치매 바이오마커를 정량화하는 뉴로핏 스케일 펫 등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SK C&amp;C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등 전국 주요 광역자치단체 종합병원 30여 곳에 CT로 뇌출혈을 진단하는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강원 평창, 전북 무주, 경북 울릉과 같은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기초단체 내 보건소 및 공공의료기관에도 이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양측은 각자 보유한 AI 솔루션을 통합하여 뇌출혈, 뇌경색, 뇌동맥류, 치매 등 주요 뇌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SK C&amp;C는 오는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RSNA)에 참가하고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br /><br />
뉴로핏 대표는 "뇌혈관 진단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SK C&amp;C와의 사업 협력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SK C&amp;C 헬스케어그룹장은 "의료 현장에서 정확한 AI 진단 솔루션이 요구되는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3 Nov 2023 17:44:30 +0900</dc:date>
</item>


<item>
<title>80대 남성 승용차 사고로 3명 숨지다</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80대 남성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3명을 치어 사망시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br /><br />
이 사건은 지난 22일 오전 6시 46분쯤 강원 춘천시 퇴계동 남춘천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80대 남성 A씨가 몰던 링컨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3명을 치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로 70대 여성과 60대 여성 2명을 포함한 3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br /><br />
A씨는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으며, 음주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고는 횡단보도에서 파란불이 켜진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사고 당시 A씨는 석사동의 자택에서 출발하여 파크골프를 즐기기 위해 길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들은 인근 교회에서 새벽 예배를 마치고 길을 건너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현재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A씨는 경찰에게 "보행자를 못 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승용차 운전자의 부주의한 운전으로 인해 소중한 세 명의 생명이 사라진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와 같은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주의와 예의가 필요한 시대에서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문제입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안전한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2 Nov 2023 19:04: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치권 요구에 비상, 내년 예산 증가율 2.8% 초과 위기</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정치권의 총선을 앞두고, 내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대규모 증액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건전재정 원칙에 따라, 내년 예산을 올해(638조7000억원)보다 2.8% (18조2000억원) 증액하여 656조9000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의 요구를 모두 반영하면, 내년 예산 증가율은 이보다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증액 요구를 주도하면서 여야 간 예산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br /><br />
16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총 17개 상임위원회 중 보건복지·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행정안전·국토교통·외교통일·법제사법·기획재정·국방위원회 등 8개 상임위가 전체회의에서 내년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쳤습니다.<br /><br />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예산안이 가결되지 않은 국방위를 제외한 7개 상임위가 요구한 내년도 예산 순증액은 8조5058억원 (증액 8조6309억원 - 감액 1251억원)에 달합니다.<br /><br />
순증액 기준으로 보면, 보건복지위가 3조7431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농해수위(2조1277억원), 행안위(1조2241억원), 국토교통위(1조1885억원) 순이었습니다. 특히, 농해수위, 행안위, 국토교통위는 민주당이 단독으로 증액안을 처리했습니다. 외교통일위 (1757억원), 법사위(317억원), 기획재정위(150억원)도 일부 증액을 요구했습니다.<br /><br />
7개 상임위의 요구안이 모두 반영된다면, 내년 예산은 665조4000억원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이는 올해 대비 예산 증가율이 4.2%에 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로 인해 건전재정 기조가 무색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다른 상임위의 요구가 추가된다면, 이 비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실시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6 Nov 2023 19:04:26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선정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개입 의혹 수사</title>
<link>http://apps.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hospital&amp;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한국벤처투자 사무실 압수수색…"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개입 의혹 수사"<br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사무실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되었습니다. 한국벤처투자는 중소기업 모태펀드 전문 운용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자회사이자 산하 공공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검찰의 압수수색은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선정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인 서모씨의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br /><br />
검찰은 서모씨에게 자금을 대여해줬던 투자회사 임원이 벤처캐피털(VC)을 설립하고 모태펀드에서 280억원의 출자를 받았다는 사실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VC가 수백억원의 출자를 받은 것은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br /><br />
다른 소식으로는, 이커머스 플랫폼인 구하다와 연동한 20여개의 이커머스 몰 및 자사몰의 매출 분석 결과, 올드머니룩 브랜드의 매출이 크게 성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년 대비로 올 1~10월 기간에 가장 크게 매출이 증가한 올드머니룩 브랜드는 더 로우로 나타났습니다. 더 로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27% 성장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다음으로는 브리오니가 415%, 막스 마라가 336%,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226%, 로로 피아나가 165%, 르메르가 132% 순으로 매출이 성장했습니다.<br /><br />
또한, 연동 이커머스 몰 20여곳에서 발생한 전체 브랜드 매출을 종합해 2023년 인기 브랜드 순위를 파악한 결과, 버버리가 1위를 차지하고 톰 브라운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서 메종 마르지엘라, 생 로랑, 보테가 베네타, 프라다, 몽클레어, 아미, 구찌, 막스 마라가 순서대로 인기 브랜드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주문 서비스인 테이블로를 운영하는 창업인이 23억 규모의 프리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파크랩을 비롯하여 CJ인베스트먼트와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습니다. 해당 창업인은 올해 좋은 성과를 이루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6 Nov 2023 15:40:38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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